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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시니어영어학교[18]CIJ 프리미엄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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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uchiano park 등록일 2025-06-30 조회 160


■나는 12주 교육기간으로 현재

세부시티 릴로안에 있는ㅇㅇㅇ학교

에서 시니어 영어코스를 밟고있다.

이번주가 반이 지나가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학교에서 운영하는

2개소의

기숙사 시설을 모두 이용했다.

장단점을 모두 경험하였다.


개인의 호불호가 있지만

가능하면 학교시설내의

기숙사를 이용하면서

공부하시길  추천한다.


나는  숙소를 이렇케 이동하면서

공부하였다.

 1) 205호(학교2인실)

------->2) 405호(호텔2인실)

------>3) 108호(학교4인실)

------->졸업식(5월31일 체크아웃).


학교가 마케팅을 잘했는지?

7주차에 학생수가 늘어나,

학교차원에서 기숙사 스페이스가 

부족해졌다.

인근의 위버호텔weber hotel

과 계약해서 

4층 전체를 랜탈,

(호텔빌딩은 총 8층높이)

늘어난 학생들을 수용하기 시작했다.


나는 기존 학교내 숙소에서 

생활 했으나,

이번기회에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해보고

싶어 스스로 자원해서 호텔로

이사 하였다.  이제는

총12주 교육기간중에 반은 호텔에서

 출 퇴근한다.


물론 기존 학교시설과  약1km떨어진

호텔 생활은 장단점이 있다.

아무래도 멀리떨어진 호텔에서

출 퇴근하는 것이 불리한점이 많다.

여러가지로 고생이 된다.


위버호텔 생활의 장점은 

단,1가지 룸에서 와이파이를 할수

있다는 것이다. 

나머지는 모두 단점이다.

그나마 장점인... 

지내보니 wifi의 성능,신호세기와

강도 등 전체적인 품질이

월등히 떨어진다.

내 방에서는405호

간헐적으로 신호가  끈어진다.

왕 짜증이다.


특히, 예민하신 학생은

(귀마개 필수)

도로의 차량 ,새벽닭 노이즈로 부터

잠을 설칠수 있고,

호텔주위의  유틸리티는 거의없다.

퇴근하면 바로.. 방 콕이다.

고로..

호텔 생활은 지양하심이...


호텔의

1인실과 2인실은 방의 사이즈는

동일하며.단지 침대의 숫자와

크기가 다를뿐이다.


일반적으로 위버호텔은

일반 투숙 손님은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상대적으로 숙박비가 저렴하지 않코,

호텔주위의 편의시설이 제로 이다.

당근, 

호텔1층에는 어떤 시설도 없다.

빈공간이다.

주위는 매우 시끄럽다.

그나마

406,407호가 좀 덜 시끄럽다.


아..후회된다.

다시 학교  시설 기숙사로 이사 갈 

생각만든다.


도저히, .학교에서 빈수업시간에는

쉴수있는  공간이나,

룸이 없어서  다시 호텔에서 cij

학교 안의 기숙사로 이사를 한다.


5월17일(토) 08시20분에 .   

학교내 4인실 룸이

생겨서 다시 호텔에서

학교 시설로 이사한다.


졸업식이

5월31일인데  2주남겨놓코

이사한다. 

쉅지 않은 결정이었다.


일반손님의

위버호텔 숙박비는 

1,800패소/1day

인근의 호텔rio과 동일 가격이다.


위버호텔 오너는

필리핀인이며 독일에서 거주한다.

가끔호텔을 방문하며,호텔경영에

전념하지 앉는 듯하다.



호텔관련 직원들과 오너관련 친척들이 숙식하는 집이다.호텔 바로 앞에있다.



호텔1층 출입문 안에서 찍은 모습이다.사진상으로는 인테리어가 그럴싸한데.실지는 호텔 투숙객이 거의 없다보니 상대적으로 관리가 허술 ..덥고(에어컨을 가동하지않는다)  냄새도나고  밤에는 개미와 바퀴벌레,모기가 많이 보인다.



1층 안에서 출입문방향으로 찍은 모습....죄측에 앉 아있는 보안경비가 보인다.50세인 인근에사는 아줌마이다.매우 순수하다.이름은 엘렌이라고한다.오토바이로 출퇴근하면서 하루12시간 근무를 한다.절대로 새벽까지 졸지를 앉는다.나는 매일 이른새벽에 운동하러 나갈때마다 마주치지만 항상눈을 뜨고있다.새벽 3시부터 해뜰시간 까지가 잠이 쏟아질 시간인데 경비는 살아있다.호뗄주인은 경비를 잘 채용한 것같다.



1층 화장실입구이다.나는 이른새벽 나갈떼 반드시 이곳에서 풉과 피를 버린다.

 
1층 프론트 데스크이다.사진은 그럴싸하다.실지로 가까이에서 보면 뮌가 허슬하고,엉성하다.



왼쪽문은 관리실이다.썬팅한 유리문에는 계단으로된  2층으로  올라가는  통로이다.  낮에는 관리인이 있다.   오후6시에는  모두 앞집으로  퇴근한다.



마이 룸 405호이다.2인실이다.창문의 방향은 남향이며 주 도로가 보인다.현재 바깥온도는 약33도이다.사진에 보이는 발은 나의 오른발이다.



405호 2인실.TV가 있지만 한번도 본적이 없다.



405호  문에서 에레베타 입구 방향으로 찍은 모습.오른쪽이 도로방향 이다.



405호에서 도로인 동쪽방향으로 찍은 모습.왼쪽이 도로방향이다.

 


405호 베란다에서 바라본 도시전경


405호 화장실이다.모든 배관의 수전구는 스텐304재질  이어야하는데  204스텐이라 모두 녹이 쓸었다. 수압은 약해서 물은 쪼쫄 쫄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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