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세부에서 3개월간(2025.3.10~6.1)
어학연수를 온지 벌써 반이
너머 지나고있다.
지나고 보면 늘 추억은
빠르게 느껴진다.
평소와 다름없이 이른아침
런닝을 하고 학교내 풀장에서
수영하고, 아침식사를 한다.
꿀맛이다.
역시 땀을 흘린 뎃가이다.
마치 졸리비jollibee와 함께 하는듯.
●릴로안liloan 길거리 노점상
처음보는 생선이 있다.
고기이름:방우스(갯농어),밀크피시이다.뼈가많다.맛있다.현지인들이 좋아하는 물고기인듯.
이른아침 방파제에 출근하는 동네 낙시 매니아 68세 친구다..잔차와 개를 데리고 낙시터로 출근한다.매일 낙시를 하지만 허탕이다.가끔 손맛을 본다고한다. 왼만한 낙시 용품 고장은 직접 수리를 해서 사용한다.
동틀녁.05시15분경.루어 낙시를 한다.오늘도 빈손일듯.미끼를 사용하면
입질을 하던데,미끼를 사용하지 않는다.
거의 매일 잔차타고 애견데리고 낙시터에 출근한다.나는 가끔 잔차를 빌려타고 페달링의 감각을 살린다.


코의 성능에 문제가있는 사람들은 태국산인 이제품을 사용해서 가끔씩 inhaler흡입한다.코가 둘린다.머리 어지럼증이 있을때 흡입하면 맑아진다고한다.
필리핀산이다..이제품을 사용하는 현지인들이 눈에 많이띤다. 어께,등에 바른다.맛사지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