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테스섬을 방문시 pier88터미널을
이용하지않코,다나오 페리 터미널을
이용하였다.
이경우는 pier88 페리 포트를 이용하는
경우보다.더짧은 시간과 더저렴한비용으로
관광을 즐길수있다.
다나오 포트가 페리편수도 많코 며러가지
편리하다.
나는 처음에 모르고 pier88포트 와 포로 포트를 이용해서 카모테스섬을 방문했다.
다시 세부시티로 돌아 올때는 콘솔레오포트와 다나오포트를 이용하였다.

카모테스섬은 3개의 작은섬으로 구성된다.지도를 잘보면 어떤루트를 타야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고 안락한 여행을 즐길수 있는지 알수있다.
컨솔레오 포트에서 다나오 터미널 행 배표이다.
pier88터미널에서 포로항까지의 배표이다.
필린핀 달럭이다.4월5일 토요일 카모테스섬을 1데이 코스로 여행하였다.
다나오 페리 터미널과 컨소레오포트 간의 스케줄과 요금표이다.
컨솔레오 포트에서 오후5시30분에 출발해서 다나오터미널에 19시30분에 도착했다.약2시간 남짓 소요되었고.출발시 디레이 타임은 약10분정도 이다.
컨솔레오포트전경
컨솔레오 포트 전경
망가들롱 비치에서 ..수영도하고. 레드호스와 함께.로칼 애들 이랑같이 신나게 놀았다. 윈주민 꼬마 들이 영어를 스스름없이 구사한다.
망고들롱비치 리조트에 도착했다.
레스토랑 전경.
비치앞에 있는 식당에서 빨간말과 간단한 안주를 오더하고,바다수영을 즐긴다.
레스토랑앞.현지 아녀자들이 이쁜드레스를 입고 모델처럼 사진을 찍는다.
해변가 리조트의 레스토랑 메뉴판이다.레드호스와 함께 즐겼다.
완전히 하얀색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