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에 갈때가 되었다
원래는 23일이 마지막 날이었지만 급하게 귀국해야해서 당겼다
그래서 매일 놀러다니는데 재밌다
이제 선생님과 헤어질 때가 됐다
아쉽진 않다 이제 할얘기를 다 했기 때문
그리고 이번주 수요일에 화재교육을 했는데 왜 학생도 같이 듣고 있는지 모르겠다
불나면 우리가 꺼야하는건가? 아무튼 그럭저럭 재밌었다
그리고 월요일에 선거날이었는데 그래서 술을 안판다
재밌는 문화같다
초반에는 어른이 많아서 조용했지만 애기들이 많이와서 맨날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그래서 시끄럽다 그건 감안하고 와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