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남았다 집에 가고싶다 집에 가기싫다 애매하다
릴로안이 구석에 있긴한데 삼겹살 집이 근처에 있어 한식 먹고 싶을 때 가면 된다
여기도 한식인데 맛이 없다
왜냐면 거긴 삼겹살이 무한인데 밑반찬도 무한이다
이제 사람이 많아서 누가 쌤이고 누가 학생인지 모르겠다
그만큼 인기있다는 것이겠지
쌤들이랑 할 얘기가 더이상 없다
그래서 가끔 늦게간다 앉아있는게 고역이기 때문 특정 쌤들이랑
올것이라면 주니어 캠프 끝나자 마자 바로 와야한다
왜냐면 좋은 쌤들은 항상 있기 때문에 늦게 오면 그저 그런 쌤이랑 해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