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IJ특파원 입니다.
벌써 9주차 일상이네요.
이제는 CIJ주변 풍경이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제 2의 고향이라고 불러줄 수 있을 만큼 이곳의 정취와 풍경이 오랫동안 기억 될 거 같네요.
CIJ는 주변 인프라도 잘 형성되어있습니다.
정문 바로 앞에는 필리핀의 친구 졸리비와 머큐리,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한 가이사노몰과 세븐일레븐은 CIJ에서의 생활을 더욱 풍족하게 만들어 주고 있어요.
스파르타가 아닌 학생들은 통금시간만 지킨다면 언제든지 나가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고,
스파르타인 학생들은 다음날 수업이 없는 금요일과 토,일 주말에 나갈 수 있으니 참고하셔서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주도 유익한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