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마지막 주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저는 스피킹에 초점을 두었고 수업의 대부분을 프리토킹으로 전환했었습니다
문법이나 리딩 처럼 점수로 환산할 수 없지만
저는 자신감이 많이 늘었습니다 적당히 대화도 할 수 있게 됐고요
이곳에서 일자리를 구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ㅎㅎ
그만큼 값진 경험을 많이 하고 가네요
다음주에 마지막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세부 시내 야시장
소방교육
주변 해산물 식당
막탄 투어에서
이번 주 월요일 필리핀 선거를 앞두고 이틀간 술 판매가 금지 되었었습니다. 신기한 문화였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