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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J 2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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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11203 등록일 2025-06-02 조회 179
2주차 후기입니다.

비오다가 멎었다가 정신 없네요.


다른 후기들에선 수업 얘기도 좀 하길래 전 그냥 시설이랑 서비스, 식사 시간 이야기 좀 하려고합니다.

먼저 세탁이랑 관련된 얘기인데요.

2층은 화요일 / 금요일에

1층은 월요일 / 목요일에 한다고 하더라고요.


문 옆에 놓여진 파랗고 큰 바구니에 세탁물 모아두면 스태프분들이 세탁해주십니다.

좀 약한 재질인 옷은 맞기지 말라고 하는데

얇은 가디건 같은 건 거의 손상없이 빨아주시더라고요?

역시 너무 걱정할 건 없나봅니다.




침대 위에 수줍게 개어진, 아침에 던져놓은 옷들

그래서 오늘 금요일이라 세탁해주셨는데......

침대에 던져놓은 옷까지 개어주셨네요?

서비스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바닥도 깔끔해요

어제 과자 사방으로 흘려놨었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

2주차인데 아직도 적응 안되고 있어요

돈 주고 받는 서비스래도 일단 감사합니다 스태프님들

화장실은 엄청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근처에 있는 쇼핑몰 화장실과

시청 분수 옆 공중화장실을 가기 전엔 말이죠.

전 그 뒤로 비싼 레스토랑의 화장실을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비싼 곳 가세요. ㅋㅋ

참고로 화장실 청소도 방 청소와 동일합니다!

역시 깔끔하게 해주십니다.

다음은 자주 올라오는 마당 + 정자 사진입니다.

 


오른쪽) 오늘 바베큐 해준대요

오시는 분들은 아마 자주 보실 풍경 아닐까 합니다.

꽤 멍때리기 좋은 풍경입니다.

마지막으로 수업 외 프로그램입니다.


템플 투어 같은 건 물론이고, 학원 내에서 하는 행사들도 여럿 준비되어 있어요.


수요일에는 기타 레슨 했고요,

목요일에는 줌바 댄스 했습니다.


다른 건 모르겠고 외출, 공부, 인터넷 빼곤 이런 게 그냥 재밌어요.

네, 뭐, 사진 찍어놓은 게 없어서 뭘 말할 게 없네요.

끝내겠습니다.


2주차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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