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기간 현지 패소가 필요하여.도착 후, 오리엔테이션 끝나자마자 근처 환전소 체인점에 방문후. 12주간 사용할 패소를
환전하였다.
믈론, 한국에서 트래블카드를 미리
만들어서 atm기에서 패소를 인출하는
경우도있다.
●조건
한국에서 달러를 준비해서 현지에서
패소로 환전하였다.
■ TIP
1)한국에서 달러를 환전시 반드시 100달러
짜리 지페로 환전해야되며, 만약, 한국에서 잔돈 달러지페로 준비해서
환전하면 현지에서 환율이 좋치않아서 손해를 본다.
2) 잔돈을 환전 하는 shop과 100달러를 전문으로 해주는 shop 은 다르다.
달러 환전시 작성한 신청서이다. 여기서는 1$=55.72에 적용 하였으며,모든서류가 영문이다.50/100달러 지페만 환전해주는 샵이다.샵 이름은 MUILLIER샵이다. 학교주변에 같은 샵이 2개 더있다.
MLHUILLIER 환전 및 전당포를 겸한다.
MLHUILLIER샵 내부모습.환전하는 모습이다.
M샵의 사이즈는 2평남짓이며.에어컨은 아주 옛날 버전의 창문형 에어컨이다.
여기는 학교앞에 GAISANO GRAND 마트 안 에있는 환전소 이며. 잔돈을 전문으로 환전해주는 샵이다.1$=56.2이다.환율손해가 많다.
3)환전해주는 시간이 꽤 걸려서 참을성있게 기다려야한다.
환전시간이 오래걸리는 이유는 위조지페를 검색하기위해 달러지페를 감식하고 난후
또,지페에 적혀있는 시리얼 넘버를 하나하나
컴퓨터에 입력한다. 점점 짜증나기작한다. 좀 이라도 지페가 찢어지거나 오염되면 환전 불가능이다.
야간에 학교 건너편에있는 대형마트이다.이안에 스몰머니를 환전해주는 환전소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