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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u어학연수(7주차)지프니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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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uchiano park 등록일 2025-05-27 조회 191
필리핀 세부에서 3월 어느 주말 토요일 학교수업이 없는날,

아침(08시)을 학교에서 해결하고 

필핀에 만있는  교통수단인

지프니를 타고  나홀로 cebu city 시내 구경을  간다.

(참고로, 나는 자동차 회사 출신이다)


1)날씨: 26~31도.바람은 조금.

2)차림: 반바지,나시,슬리퍼,모자.no선크림

3)준비물:생수1,코인,휴지,

    손수건,스몰bag

4)동행자: 나홀로.

5)출발시간: 08:50분~.

6)목적지:SM CEBU시티

                (왕복),아얄라몰.

7)출발지:LILOAN GAISANO GRAND 

                 SUPER MARKET.(왕복)

8)탑승시간:50~60분(편도)

9)지프니요금:35패소(편도)

     지프니는 교통수단중에서 

     가장 저렴하고 빠르다.

10)지프니:  옛날 미군 jeep를 택시 스타일로ᆢ개조해서  영업하는  차를

말한다.

그러나 지금은 스즈끼 경차를

개조해서 영업한다.

11)지프니의 일반적인 탑승정원은

     약17명이다.

12)지프니는 현지에서 조사 해보니

      주로 일본의 suzuki자동차의

      경차  뒤부분을 사람이 탑승 할수있

      게  개조한 차가 대부분이다.

      스즈끼 경차를 나름 개조해서 

      컬러풀하게 페인팅해서  운영한다.

13)손님이 탑승하는 위치는 뒷부분과

      운전석 바로  옆좌석이다.

      앞좌석은 VIP좌석이다.

14)차량의 기능별 상태는 거의 폐차

    직전의 레벨이다.

    DOOR의  윈도우는 없다.

    도아의 잠금장치,도어핸들  고장,

    TRANS미션은 스틱이며,시동키 뭉치는

   고장나서 와이어로 연결해서 시동걸며,

  콤비네이션 스위치는 고장나서 별도로

똑닥이 스위치를 만들었다.

 계기판 의 타코미터는 이미 고장났고 연료게이지만 살아있다.


이정도면 폐차수준이다.

if.탑승인원이 만석,업힐시 

파워가 모자라서

힘겨워 속도가 느려진다.

아마도, 

엔진배기량이1,000cc 미만정도인듯.


 15)지프니를 탑승시 .나는 왕복 모두 운좋케 앞좌석에 타고,운전상황과 주위환경을 보다더 세밀하게 관찰 할수있었다.

앞좌석에 탑승하여 운전자의 운전스타일과, 어텋케 손님을 유치 하는지?

등을 관찰하였다.

16) cebu시티에는 지프니가

   버스보다 많다.

   정류장이 따로없다,가다가 손님이 보이면

   정지후 태운다.손님이 내린다고하면 

    아무데나 내려준다.

그리고 손님이 없으면 정차후,

 손님을 태우기위해

잠시간 스탠바이한다.


18)요금을 주고받는 방법은  운전석으로부터 멀리  앉은 손님은 요금을

옆사람에게 전달해서 드라이버까지 전달되며.

반대로 거스럼돈도 옆사람으로부터

전달 전달 패스한다.


19)정거장도엾는 시스템에서 좁은도로

   환경에서 어텋케 손님을 알아보고

  태워서  영업을 할까?

답은 간단하다.

크락숀을 자주 눌러서 거리의 손님과 교신한다.


●손님과 교신하는 방법은

   운전자가 운행중 앞에 손님일것같은

   사람이라고 느끼면 크락숀을 울리면

   그사람이 처다보고  앞유리에 붙은

버스 이정표를 보고 원하는 방향이면

 바로 탑승하고,요금을 낸다.

만약,고객이 지프니를 탈 마음이 없으면

처음부터 쳐다 보지않는다.

현지인들은 서로간의 무언의 신호가있다.

지프니 수가 너무많아서 탑승거절은

있을수가 없는듯하다.


지프니의 이미지다.다양한 칼라이다.뒤에 매달려 가는손님도 있다.




지프니 드라이버의 왼손에는 손님으로부터 받은 지폐요금을 접어  끼워서 언제든 교환할수  있는 상태이다.

동전의 종류는 많이있다.큰동전은  왼쪽 클러스터 위에 보관하고 중간코인은  오른쪽 그림처럼놓코 가장작은 코인은 스틱손잡이에 둔다.




필리핀 휘발유가격은 개략1,400원 정도로  한국보다 조금 저렴하다. 물가가 너무세다..월급에 비해서.



도아트림의 편의장치는 모두 그기능을 상실했다.시트밸트도 무늬만 살아있다.시트는 모든나사가 풀려서 덜커덕 거린다.



강도와 대적 하기위해 가끔 부엌칼을 대쉬보드에 꼽아놓았다.이정표는  LILOAN 이라고  적혀있다.내가 살고 있는  동내 이름이 LILOAN.

[출처] cebu어학연수(7주차)지프니교통|작성자 luchiano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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