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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시니어cebu 어학연수(6)야외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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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uchiano park 등록일 2025-05-27 조회 214
학교내에서는 수영외에는 체육시설이 없다.

수영장은 작지만 수질관리는 잘되어있다.


학교의 위치는 바다와 바로 인접거리에 위치 하므로써 학교를 나오면 바로 해변가이다.

참고로 필리핀 세부시티의  시민 생활체육중  넘버1은...농구

넘버2는...배구이다.


아래는 학교 주변에서 즐길수 있는 운동은.


1) 워킹,러닝

 바다에 방파제를 만들어서 그 도로의 길이는 약750m정도 된다.

러닝을 한다면 왕복 1.5km의 거리가 확보되므로 새벽녁에(04시30분) 나가면.런너들이 현지인10명정도된다.

일출시간은 05시25분이다.

그전에는 태양광 가로등이  12개가 있어서

밝은 환경에서 달릴수있다.


2)농구,배구

 농구,배구 코트를 자체적으로 세팅 해 놓았다.


3)바다수영

새벽부터 바다에서 수영이가능하다.

비치에서 그냥들어가서 하면된다.

아무도 간섭하지 않는다.무료.



일출전 새벽 런 하는 모습이다.



일출후 이른아침 풍경이다. 총길이는 750m의 방파제 도로이다.여기서 모든 야외활동이 가능하다 .런.산책.농구.배구,사이클이등.........가로등은 12개가 있고 모두 태양광 시설이다. 좀 아쉽다....전체도로를 커버 할수있게 태양광 가로등의 추가 설치가 필요 할듯....

 
일출전.......새벽 바다 수영하는 모습.



일출후  ....이른아침 비치 모습.온통 개발자국이다. 세부는 개들의 낙원이다. 아무도 개들을 건드리지 않는다. 개고기 문화는 제로이다.



방파제.돌맹이.



모든 이정표.간판은 사소한것까지 영어로 되어있다. 영어만 가능하면 생활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지나가는 학생들은 영어로 대화를한다.

 


학교 2층에서 바라본 모습.해질녁에 슬슬 야시장이  오 픈 준비를 한다. 릴로안 로칼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어서 그들만의 여가를 즐긴다.

 
 

현지인들 퇴근후 산책.남녀 젊은이들을 발견할수있다. 동네 개들이 가장 행복하게 보인다.



학교2층에서 찍은 모습.바로옆에는 선박터미널이있다.카모스테 섬으로 가는 터미널이다.이 터미널에서 카모테스 섬인 포로로 하루에 2번(09시/17:30) 출항한다....소요시간은 2시간30~3시간 소요되며(편도) 에어컨룸과 일반룸으로 나누어지면 일반룸은 360패소 요금(편도)이다.....물론 자동차 나 오토바이 ,자전거로 탑승도 가능하나 요금은 증가한다. 카모테스섬 으로 갈때는 최소 1박2일  스케줄이 합리적이라 생각되며....해변/동굴 등이 있다고 하는데,,,나는 별로 생각이 없어서 카모테스는 패스 하였다.



 배구를 즐기는 주민들이 스스로 설치후.즐긴다...



스스로 설치후,농구하는 학생들.대부분 학생들이다........ 야간경기도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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