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IJ 어학원에 온지 이제 한달이 다 되어가요.
생각보다 세부의 날씨는 선선하고 좋아요.
수영장은 주기적으로 소독하고, 청소도 자주 하시더라고요!
강의실은 선생님 한 분과, 학생 한 명이 앉기에 적당한 크기예요.
책상 위에는 화이트 보드가 있어요.
수업 중에 중요한 내용을 판서해주십니다.
주말에는 세부 여기저기를 다니고 있어요.
세부에서 가볼만한 곳들을 선생님들께 물어보고, 잘 기억해뒀다가 주말에 나들이갑니다~
로빈슨 갤러리아 백화점
SM 콘솔라시온에 있는 키즈카페
호핑투어 _존투어를 통해서 가성비 좋게 다녀왔습니다.
CIJ어학원에서
- SM콘솔라시온은 10~15분 정도 / 지프니 비용 10페소 (250원정도)
- 로빈슨 갤러리아는 1시간 정도 / 에어컨버스 비용 45페소 (1100원정도)
- 존투어 출발장소인 마리바고 선착장은 1시간 정도 / 그랩 비용 700페소 (17000원)
CIJ어학원은 세부 시티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있지만,
버스와 그랩을 이용하면 시티로 나가는데에 큰 불편함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