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어학원 식사는 정말 설명이 어렵습니다. 무쟈게 맛있어서.
매일매일 자랑하고 싶지만 어렵게 하루를 픽했습니다.
필리핀에서 한국식 비빔밥이 나왔어요.
비빔밥을 원하지 않는 사람을 위하여 비빔밥용 그릇과 접시를 모두 준비해주었습니다.
다음은 비빔밥 재료 나물입니다.
버섯과 당근볶음
숙주나물
사요테(추측?)와 오이
계란후라이
대박이죠.
이렇게 다양한 재료를 준비해주리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또 비빔밥에 어울리는 된장국, 배추 겉절이, 고추장을 포함한 다양한 소스, 물론 참기름도 있답니다.
된장국
다양한 소스
배추겉절이
사진 말고도 장이찌 등, 여러 반찬 있었지만 사진이 너무 많아 다 올릴수가 없는것이 안타깝네요.
과일...수박과 파인애플
쥬스
후식이 빠지면 섭섭하죠.
매 끼니마다 다양한 종류의 과일과 음료가 사진처럼 제공된답니다.
아침엔 우유와 빵도 나오고, 한달에 한번씩 바베큐 파티도 해준답니다.
맛있어서 안먹을수도 없고, 매번 먹으면서 몸무게 걱정을 합니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어느 개그맨의 말로 위안삼으며앞으로도 맛있게 먹으려 합니다.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