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영어를 배우는 곳이 어떻게 배치되어있고 사용할수 있는지 소개하려 합니다.
일대일 학습장소
위의 장소는 일대일 학습을 하는 곳입니다. 방마다 선생님과 학습자가 마주보고 대화를(물론 영어로) 하며 공부를 합니다. 흥미로운 주제로 공부를 하니 졸리지도 않아요. 덥냐고요? 저처럼 더위에 강한 사람은 가디건을 준비해야 할 정도로 냉방을 잘 해줍니다. 선생님들이 어찌나 친절하고 열정적인지 저도 모르게 예습 복습을 하게 됩니다. ㅎㅎ 그룹으로 수업도 하는데 다른 사람하고의 대화속에서 잘된표현 잘못된표현을 배울수 있어 좋습니다. 사진은 못찍었네요.
다음은 자습실입니다.
이곳은 밤 12시까지만 허락된 지습실입니다. 물론 에어컨 빵빵합니다
12시까지 공부가능한 자습실
아래 사진은 아마도 시간제한없는 자습실입니다. 와이파이, 에어컨 빵빵하고요, 혹시 에어컨이 싫으시면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와 무척 시원합니다. 창문너머로 바다도 보입니다.
원하면 밤을 새워도 될겁니다.
바다뷰 자습실
어린 자녀를 데리고 가족단위 연수를 오는 분들을 위하여 키즈만을 위한 학습공간도 있습니다. 동화책, 크레파스 등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공부할수 있습니다.
어린이 학습실
아, 잊을뻔 했어요.
공부하는 장소외에도 수업변경 등의 학습자들의 요구에 가능한한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매니저님들이 있는 데스크, 응급상황이 생기면 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차량이 밤에도 낮에도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러니 믿을수밖에요.
여기서 공부할수록 여기를 택한것이 정말 행운이었음을 느낍니다.
매니저님들의 데스크
상시 대기중인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