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학원은 리조트 스타일의 소규모 캠퍼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앞 마당에 야자수 나무가 여러그루 있는데 코코넛 열매가 많이 매달려 있더라구요.
언제쯤 코코넛을 먹어 볼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다른 학생들이 스텝한테 먹고 싶다고 말하면 바로 따 준다고 하였다.
그래서 우연치않게 코코넛을 현지에서 즉석으로 마셔보는 기회를 얻었답니다.
칼로 자른 후 빨대까지 꽂아서 주시니 고맙기도 하고 고생하신것에 대해 미안하기도 하였습니다.
덕분에 룸메이트랑 나눠서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필리핀에서는 대부분 부코라고 부른답니다.
부코쥬스=코코넛 쥬스 랍니다.
또한 코코넛 워터는 수분과 영양분이 풍부한 액체로 오일 등 다양하게 활용된다는것도 알게 되었어요.
색다른 경험에 오늘 하루도 보람되게 보냈답니다.
여러분도 코코넛 워터 궁금하시면
우리 CIJ어학원으로 많이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