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 이곳이 바닷가 이기도 하고, 겁이나면서도 궁금하네요
지난주에는 월말 평가가 있었어요. 사실 일로일로 지역에 있을때, 모든 영어 평가는 하지 않고, 수업으로 대체 했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하나의 자극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이번에는 시험에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공부를 안한 덕분인지, 시험문제가 어렵더군요. 일로일로지역에서 어학연수 할때, 영어울렁증만 벗어났으면 하는 바램으로만 지냈었는데, 시험지를 통한 영어는 저랑 친숙하지 않는 것 같아요. 물론 시험지가 아니더라도, 친숙하지 않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