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해안도로에서 조깅을 하고 있거든요 CIJ 어학원에서 5분거리밖에 안되고, 일출을 보며서 달리는 재미도 있거든요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정도로 세게 불때도 있어요
여기 올때, 운동할일이 뭐있겠어 라는 생각에 실내화밖에 안챙겨와서, 실내화를 신고 조깅을 했답니다
어렸을때 아무신발이나 신고 잘 달렸던 것처럼, 그런 가벼운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니다다를까 오른쪽 무릎에서 통증이 시작되어, 한동안 밖에서 운동도 못하고, 어학원내에서만 지냈던 것 같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약국이 어학원에서 걸어서 5분정도 있어서, 쉽게 약을 구매할수 있었답니다
영어 울렁증을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Pain reliever cream please 라는 말이 왜이리 떨리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