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를 고민하고 있다면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단순히 언어만 배우는 게 아니라, 새로운 환경에서 여유롭게 생활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제가 다녀온 곳은 시설이 정말 잘 되어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작은 농구장과 수영장이 있어서 운동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천국이에요. 혼자 자유롭게 농구도 하고, 수영으로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하거나 마무리할 수 있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공부만 하다 보면 몸도 지치고 정신적으로도 힘들 수 있는데,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게 진짜 큰 장점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밥이 정말 맛있어요! 어학연수 가면 식사 때문에 고생할 거라고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한식도 자주 나오고, 현지 음식도 입에 잘 맞아서 매끼니가 즐거웠어요.
전체적으로 너무 바쁘지 않은 일정 속에서 공부와 휴식을 균형 있게 즐길 수 있어서, 진짜 ‘살아보는 어학연수’를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영어 실력은 물론이고, 몸과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꼭 한번 가보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