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어학원 1주차 후기
737 레이팅 받다가 교육 끝나면 토익 공부를 더 할까 어학연수를 갈까 고민하다가 가격이 너무 괜찮아서 왔다.
오픽이나 토스 공부하다가 와서 말하는 건 괜찮은데 선생님들 말을 못 알아듣겠더라ㅋ ㅋ
필리핀 선생님들이 다 밝다 얘기하다보면 일이 쉬워보이지는 않는 데 신기할 정도로 밝다
필리핀 선생님들 발음 별로라고 만류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선생 님들이라 그런가 발음이 괜찮았다(근데 마트가면 못 알아들음)
생활적인면은 전반적으로 괜찮다
내가 반찬투정하고 더러운 거 싫어하는데 내가 괜찮은거면 대부분 은 만족할 것 같다
기숙사 상태는 좋았다
매니저님 말로는 매주 방역하신가고 한다 귀여운 도마뱀 정도는 나오는데 그냥 귀여운 정도라 다들 오케이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