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 6개의 수업을 듣는 General ESL 코스를 신청했습니다
그룹 수업2개 1대1 수업 4개
수업은 니즈에 맞춰서 바꿀 수 있습니다
저는 책 위주보다는 스피킹을 주로 하고 싶어서 대부분의 수업을 스피킹으로 채웠습니다
처음엔 말도 잘 안 나오고 했는데 하루에 여섯시간 이상은 영어로 설명, 대화를 해야하니 영어 울렁증이 많이 줄었습니다
한국에서 공부 하는 것과 연수를 오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잘 안된다 싶으면 환경을 바꾸라는 말이 듯이 말입니다
학원 옆에는 현지인들도 관광으로 오는 큰 야시장이 있어 언제든 현지인들과 소통 가능합니다
야시장 음식들 ( 필리핀식 꼬치 구이)
학원에서 진행한 야외 바베큐 파티
수영장 사용 가능합니다
해맑은 현지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