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에서 생활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눈 깜짝할 사이 하루가 지난다고 하지만 나는 일주일이 하루같이 느껴졌다. CIJ 오기전 베트남 여행하며 한마디도 못한 내가 공부를 시작한지 일주일이 지나고 나니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고 간단한 단어로 소통하게 되었다..
역시 영어는 자신감! CIJ에서 매일 새로운 단어를 배우고 읽고, 말하고, 듣기를 하며~ Step by step,
I know I can improve and I am excied to start
CIJ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바다.
아침마다 남편과 조깅을 하며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저녁에는 야시장으로 변신!
로컬 음식을 직접 맛볼수 있고 구경 또한 신나게 할수있다.
아기자기한 식당에서 삼시세끼를 매일 챙겨 먹다보니 옆구리가 0.5씩 늘어가는 이느낌은 뭐지?
너무 맛있어 걱정이네.ㅎㅎ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그리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 CIJ입니다~^^
[출처] 필리핀 어학원 CIJ 한달살이!|작성자 행복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