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주차 약 한달이나 여기서 있었다
주말마다 액티비티를 하러가는데 막탄으로 아일랜드 호핑을 다녀왔다
평일 내내 비오고 바람 불어서 취소되면 어떡하지 생각은 했는데 다행이 정상운행했고 재밌게 놀다왔다
그래도 날이 맑기를 기도하자 바람 많이 불면 아무리 수영을 해도 앞으로 안나간다(필리피노 제외)
학원 근처에 놀 곳은 딱히 없지만 뒤에 야시장이 있고 근처에 괜찮은 술집이 있어서 괜찮은 곳 가고 싶은 사라은 여기 추천한다
CIJ에서 나오면 도보 1분 거리에 로컬 마켓이 있는데 여기서 마시는 것도 동남아 로컬 느낌나고 좋다
필리핀 대부분 마켓 술집은 대부분 술만 팔기 때문에 안주는 근처에서 사가면 된다(졸리비도 도보 1분 거리라 좋고 감튀 안주로 강추한다)
목요일에 꼬맹이랑 수영 내기한다고 너무 빡세게해서 근육통이 심하다
어드밴티지 주고 했는데도 다 이겨버려서 울려버렸지만 라면 끓여주고 달랬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