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아웃 3일을 앞두고 글을 올려 봅니다.
어학원 오기로 결정하고
컨설턴트 장혜경 차장님에게 가성비 좋은곳과 시설좋은곳 두곳을 견적 받고 너투브로 시설과 후기를 잠깐 보고 이곳 cij 의 예쁜 수영장과 약간은 오래된듯 하지만 예쁜건물과 깔끔한 숙소 만을 보고 바로 결정하였는데
장님이 문고리 잡듯 한마디로 탁월한 선택 이었다 생각든다.
티처나 수업은 내가 열심히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운영진분들의 최대한 학생을 위한 맞춤수업,숙소,시설이용 ,식사등 세심하고 한국에서는 흔치 않는 배려 많이 느껴진다.
한달, 경험하기엔 긴시간이라 생각들었는데
막상 와 보니 영어 공부하기엔 엄청 짧은 시간이었다.
하반기에는 가족과 함께 또 기약하며
5학년9반의 세부 cij어학연수 마침표를 찍어본다.
안녕 ci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