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IJ어학원 1주차 생활 공유해 봅니다.
환갑이 지난 나이에 시니어 연수가 부담되었지만 한국처럼 한식 위주의 식사가 제공되어 만족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매일 양상추 샐러드를 먹고
과일은 한국에서 자주 먹지 못하는 옐로우워터메론, 파파야를 수시로 제공해줘서 여러 종류의 과일을 맘껏 먹고 있습니다.
조식에는 죽이 나오고,
빵과 시리얼도 먹을 수 있어서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편입니다.
어제는 김치전이 나왔는데 한국에서 먹었던것보다 훨씬 맛있어서 많이 먹었더니 살이 쪄서 한국으로 돌아갈까봐 체중 걱정을 하게 됩니다.
또 고기 종류 음식도 매일 제공되어 영양적으로 부족함은 없을 것 같습니다.
참 토요일, 일요일에도 하루 3끼 식사 제공된다는 것 잊지마시구요.
제가 실제로 느낀 후기를 올려드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