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한지 2주 정고 지나니 쌤들이랑 친해졌다
쌤들이 너 여기 쌤들 사이에서 유명하다고 말해주는데 왜냐고 물으니 답은 안해준다 근데 긍정적이라고 해줘서 다행이다 ㅋㅋ
스피킹 하려고 온거라서 나도 그냥 편하게 얘기하자고 했고 선생님들도 좋아하는 눈치였다
해외 바도 가봤고 너무 취해서 필리핀 사람들이랑 친해져서 이번주에 만나기로 했는데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귀여운 고양이가 돌아다닌다 먹을거 들고오면 경계하면서 먹을 거만 들고 튀어버린다 ㅋㅋ 만져보고 싶은데
이번 주 스탭 분들이 나무에 코코넛 떨어지면 다친다고 다듬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내일 주말인데 열심히 술 마시고 놀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