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남현승(JAY) | 등록일 | 2019-08-28 | 조회 | 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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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배기 4주! CIJ 어학원 연수를 마치며!
대학교를 다니면서 해외 기술 견학으로 인도와 중국을 간 적이 있는데 체험 했을 때
외국인들과 대화를 원활하게 하지 못하고 내 생각을 전달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고
그 때문에 나는 영어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필리핀 CIJ 어학원★ 에서 영어를 배우자 해서 이곳을 오게 되었다.

내가 처음 필리핀에 간다고 했을때 주변 사람들은 크게 나를 말렸다.
“필리핀은 위험하다. 사람들도 무섭고 죽는 사람많다” 부터 해서 “거기 가도 공부 안한다”등등
온갖 이유를 들먹이며 나를 막으려했다. (하지만 나의 의지는 흔들리지 않았다!)
나는 그래도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 하나로 선택해서 참여하였다.
막상 도착해서 필리핀 선생님과 1:1대화를 하니까 너무 좋았다.
수업을 하면서 외국인 공포증도 줄었고 회화 실력도 많이 늘었다.

근데 사실 여기와서 수업도 그렇지만 나가서 노는것도 재밌었다.
여기에 와서 인생 처음으로 호핑투어를 해봤는데 오슬롭에 가서 고래상어도 보고
가와산에 가서 20m 다이빙도 해보고 평소의 나였으면 주저하고 못할 경험을 다 해보았다.
정말 정말 재밌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싶다.
그리고 내가 젤 좋아하는 과일들을 부담없이 마음껏 먹을수 있어서 좋았다
파인애플과 망고 그리고 처음 먹어보는 각종 열대 과일들 지금도 잊을수가없다
한국에 가서도 여기서 쌓은 추억들은 평생 기억에 남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