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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후기

MY CIJ STORY OF ONE’S EXPERIENCES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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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태진 등록일 2020-03-14 조회 493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에서 공부중인 JIN입니다!

어느덧 3번째 연수후기를 작성 하고 있는데요! 첫번째는 SOL CAFÉ, 두번째는 MANG INASA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었죠! 이번는 학원 수업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머나먼 필리핀으로 온 이유는 누가 뭐라고해서 영어 공부때문이니까요! 사실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은 정말 많습니다.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등등…. 하지만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곳은 필리핀 인거 같아요. 우선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등등은 너무 비싼 수업료와 더불어 생활비도 많이 소모된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제 친구들중에서 2명이 호주, 캐나다에서 어학 연수를 받고 있는데 하루 3-4시간의 수업을 받는데 그것조차 1:1수업을 하나도 없다고해요! 저는 정말로 영어를 못하기 때문에 …. 그룹 수업밖에 없다고 하니까 부담도 되고…. 막상 갔는데 말한마디 못하고 수업이 끝나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들고…. 그래서 저는 이곳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오게 됬습니다. 이곳 필리필은 공용어가 서로 대화가 안통하기 때문에 영어를 기본적으로 사용한다고해요!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어를 잘하는 편이예요!! 

이야기가 딴길로 빠져버렸네요…. ! 저는 가장 기본적인 코스인 1:1 4타임, 그룹 3타임, 네이티브 1타임 코스를 선택해서 듣고 있는데요! 역시 저는 1:1 수업이 좋은거 같아요…. 지금도 그룹 시간에 질문을 받으면 영어로 대답하기가 너무 힘든데 1:1 수업은 제가 잘 몰라도 선생님이 친절하게 가르처 주니까 너무 좋은거 같아요. 아직은 그룹 수업이 조금 힘들지만 처음에 비하면 확실히 나아진것을 느끼고 있어요! 왜나하면 처음에는 제가 아는 단어 문장을 들어도 알아 듣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거이다 알아 들을 수 있어요! 머랄까 한국에서의 영어 공부는 writing, reading, grammar에 너무 치중되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알고 있는 단어를 말해도 막상 듣는것에 익숙 하지 않아서 알아 듣기가 힘들었어요. 하지만 계속 영어를 듣다 보니까 이제는 영어가 들리기 시작하는게 너무 신기한거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네이티브 선생님으로 영국 선생님 한분과 미국 선생님 한분이 계셔요!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인거 같아요!

그리고 한달에 한번 우리의 실력을 확인 할 수 있는 레벨테스트가 있어요! 저는 아직 한달이 안되서 경험해본적이 없는데 시험이라고 하니까 이유 모를 불안감이….. 하하

 



! 세번째 연수 후기는 여기까지 쓰도록 할께요! 다음에는 또 다른 경험을 하고 연수 후기를 작성해 볼께요! 이거 쓰다보니까 은근히 재미있는거 같아요! 머랄까 수필을 적는 느낌이랄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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